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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등이 집에 들어오는 이유와 대처법, 화장실부터 보세요새 창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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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명

나른한멜론98

고객 업종 및 분석

마케팅 전략1

모바일홈페이지-일반형 제작

마케팅 전략2

홈페이지형블로그-일반형 제작

마케팅 실행 후 고객 후기

어제 호텔을 옮겨 방을 배정 받았을때 하수구냄새가 좀 나긴했는데, 화장실문만 잘 닫으면 괜찮을줄알았다​저녁 늦게 들어와 잠을 자고, 아침에 일어났을때도 냄새가 나서 서둘러 방을 옮기고 9충식당에 조식 먹으러 올라갔다 ​* 블루모스크 &아야소피아뷰 맛집 아카디아 블루 호텔 음식맛이 나쁘지 않았지만, 창밖뷰가 음식보다 더 훌륭했다만약, 맛없는 음식일지라도 창밖을 보면, 왠지 맛있어질것같은 느낌이었다한쪽으로는 블루모스크, 그옆에는 아야 소피아, 톱카프궁전그뒤로는 바다와 건너편 시가지까지 ~~~호텔 위치도 좋고, 뷰는 더 좋아서 식사시간이 즐거웠다식사를 다하고, 더 훌륭한 뷰를 보기위해 테라스로 나갔다 모스크뷰도 바다뷰도 너무 훌륭하고 좋은데, 바람이 너무 많이 불어 좀 추웠다 옷을 충분히 따뜻하게 챙겨입고, 블루모스크와 아야소피아를 지나 정원이 아름다울것같은 톱카프궁전으로 갔다아야소피아 주위와 입구에는 티켓을 사기위해 줄을 선, 사람들과 들어가기 위해 줄을 선, 사람들로 넘쳐났다또, 우리처럼 아야소피아 바로 근처 톱카프궁전으로 가는 사람들도 많아서 정신이 없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 톱카프 궁전계획에는 이스탄불까지 온김에 아야소피아와 톱카프궁전 둘 다 가보려했었다2곳 다 입장료가 생각보다 비쌌다아야 소피아(성당-->)모스크는 공사중이기도 하고, 유럽의 여러나라에서 많이 본, 성당건물중에 1라 생각해서 가야되나 말아야되나 고민중이었는데, 줄선 사람들 보니까 가고싶은 생각이 없어졌다 ㅋㅋㅋ입구 안내판에 의하면, 톱카프궁전은 15세기에 궁 하수구 지어져서4세기동안 술탄들의 공식 거주지로 사용되다가19세기 중반에 돌마바흐체 궁전으로 이전하고,튀르키예 공화국이 선포된이후에, 박물관으로 변했다고 한다궁전에 들어가기도전에 길게 이어진 성벽을 보고서 엄청난규모(약 70만 평방미터)를 짐작할수 있었다​성벽안으로 들어가니 먼저 제1정원이 나왔다베르사유정원처럼 화려하거나 웅장하지도 않았다궁전 정원이라고 하기에 넘 수수해보였다입구왼쪽에 티켓박스가 보이길래 가봤더니궁전입장 티켓부스는 아니고, 아야소피아 관광객용 갤러리입장권 매표소였다다시 입구중앙 정원으로 돌아와서 톱카프궁전 티겟 매표소로 가서 티켓을 사, 한국어 오디오 가이드까지 연결하고 , 본격적으로 톱카프궁전 탐험 시작 ~~~저 경의의 문을 통과하니 조금 더 기품있어 보이는 제 2정원이 나왔다* 궁전 주방 전시실첫번째 코스는 제2정원 궁전주방 전시장에서 왕의 음식을 만들던 주방을 관람했다훌륭한 도자기들이 많이 전시되어있었는데, 화려한 색상과 금빛문양의 도자기들이 우리나라 왕들이 사용하던 것과는 색감이 완전 달라서 찍어봤다​* 파티흐 전시실다음으로는 제3정원에 있는, 파티흐 전시장에서 보석이나 유물들을 관람했다특히, 메흐메드 2세의 검을 보면서 오스만제국의 전성기를 열었던, 술탄의 막강한 권력과 위엄을 느낄수있었다숟가락 제작자의 다이아몬드라고 하는, 이 보석은약 86케럿의 눈물방울 모양 다이아몬드로 49개의 작은 다이아몬드가 둘러싸고 있어오스만 황실 보물관의 최고 하이라이트이자 세계적인 보물이라고 한다첫번째 파티흐전시실을 나오니탁트인 궁 하수구 바다 건너 왼쪽으로는 신시가지와 가운데 멀리 보스포루스대교, 오른쪽에 아시아지구가 보였다 어두운 곳에 있다가 눈정화를 제대로 시키고 다시 제2전시실로 들어갔다제2전시실에서도 황금빛 왕좌에서부터정교하게 제작한 훌륭한 유물과 보물들을 관람했다그 중에서 톱카프 단검은 검에 아름다운 에메랄드가 3개나 박혀있어 의아했는데오디오설명에 의하면, 외교용 선물로 특별 맞춤 제작한 것인데,선물받을 주인공인 페르시아 통치자가 암살당해서 전달되지 못하고,그대로 톱카프궁전으로 되돌아와 지금까지 보관되어 있다고 한다~~~그 외에도 무스타파 3세의 보석 갑옷, 각국에서 받은 훈장 등 많은 유물과 보물들을 다 둘러보고 테라스에서 시원한(?) 바닷바람을 즐겼다​* 제4정원 테라스 공간궁전내에서 가장 탁 트인 아름다운 뷰를 볼수있었다 또 금각만과 보스포루스 해협, 마르마라해 이 3곳의 바다가 합류하는 지점을 볼수있는 핫스팟이라고 해서 카페라를 확대해가며 직접 눈으로 확인하면서 감상했다왼쪽-금각만(신시가지), 중앙-보스포루스(대교) 해협, 오른쪽-마르마라해(아시아지구)테라스를 나와서 보라빛 등나무꽃이 아름답게 핀, 4th마당으로 갔다바그다드 정복을 기념하여 지은 건축물이꽃으로 둘러싸인, 수조에 비친 모습이 그윽했다아무리 생각해봐도 궁전 정원이 참 수수했다 앞(?쪽 아래로) 내려다 보이는 키크고 수려한 나무들이 꽉 들어찬 굴하네공원이 더 아름답다고 생각했다굴하네공원이 당시에는 톱카프궁전 정원이었다고 한다(지금은 완전 개방)어쩐지 나무들도 키가 크고, 궁 하수구 수려해보였다 ㅎㅎㅎ시간이 된다면 굴하네공원도 1번 가보고싶었다굴하네공원수수한 정원을 지나, 제 4정원에서 보았던바그다드 파빌리온 내부에 있는 왕좌를 관람했다벽면의 이즈니크 타일, 자개와 대리석 세공 장식이 은은하면서도 기품있어보였다금각만 너머 갈라타 타워가 보이는 정원에서 바람도 쐐고술탄 아흐메트 1세의 보좌도 관람했다다시 정원을 지나, 신성한 유물실에서 낭송자가 코란을 실제로 낭송하는것도 보고 듣고,이슬람 성인들과 관련된 유물을 보관하는 성물도 관람했다신성한 유물실에서 나와오랜 세월이 느껴지는 큰 나무들이 많은 제2정원 한켠에 있는, 하렘으로 갔다하렘은 술탄의 사적인 공간으로 300개가 넘는 방과 목욕탕 병원 세탁소 모스크까지 갖춘궁전 안의 거대한 주거 공동체다 여성들만 있는 공간이었기 때문에 일반 남성의 출입은 철저히 금지되었고,16~17세기 오스만 제국때에는 하렘의 여인들이 막강한 정치적 영향력을 행사했다고 한다오랜 수령이 느껴지는 큰 나무정원을 지나 시계전시실 쪽으로 갔다정의의 탑도 보이고, 그 아래로 수장고 및 의사당 건물도 보였다시계전시실 내부는 들어가지 않았다기념품샵을 지나 제 1정원으로 나왔다연초록잎으로 돋아나는 키 큰 나무들도 보기좋고,푸릇한 잔디정원도 참 편안해 보였다제1정원앞 경의의 문에서 마지막으로 사진 1번 찍고, 호텔로 돌아와 누워서 좀 쉬다가 버거킹으로 갔다버거킹세트를 2개주문하고, 핸드폰이 없어진것을 알았다​분명 들고나온것 같은데,,,,,,오다가 들린곳도 없었고, 가방 주머니에서도 찾을수없었다순간 넘 궁 하수구 놀라고 당황스러워 허둥지둥대자 딸이 침착하라며, 호텔에서 안 들고 나왔을수도 있다며 안심시켰다햄버거를 포장해 오는길에도 혹시몰라 길에서도 살펴보며 호텔로 돌아왔다​다행스럽게도 침대위에 놓여있었다핸드폰을 찾아서 넘넘 기뻤지만, 딸앞에서 침착하지못하고 허둥대던 모습을 보여줘서 아주 많이 부끄러웠다평소에는 좋아하던 햄버거인데,이상하게 튀르키예의 햄버거는 맛이 없었다(햄버거뿐만 아니라 튀르키예 음식들이 대체로 안 맞는것같다)쇠고기패티가 두툼한것은 좋은데, 야채도 별로 안들고, 소스도 적어 퍽퍽한 고기맛만 났다간을 강하게 하는, 현지음식도넘넘 고기맛만 나는 햄버거도 참 맛이 없었다(음식을 가리지않고 잘 먹기에 왠만해서는 맛없다는 말을 하지않는데,,,,,,,) 후식으로 초코렛을 먹었는데, 역시 엄청 달아서 별로였다햄버거를 먹고, 교통카드를 충전해 마트구경을 위해 나왔다마트에서 구경도 하고, 파묵칼레에서 필요한 타월도(2박3일 일정에는 호텔타월 사용가능해 안사도 되는데, 1박2일 일정으로 조정 변경해서) 사고,맛있어보이는 과자나사가지고 갈만한 것들이 있는지 훓어보기위함이었다​* ATM이용 현지통화 인출과 교통카드 충전이스탄불에서는 굳이 현금이 없어도 큰 불편이 없었다내일 저녁에 도착할, 카파도키아와 파묵칼레에서는 현금이 필요할것같아술탄 아흐메트역 근처에 있는 atm에서 현금을 인출하고또, 이스탄불교통카드도 충전해서 트램을 탔다​트램에서 내려 골목길을 좀 걸어가 큰 도로의 건널목을 건너 바로 마트에 도착했다​마트에 댜양한 올리브도, 치즈종류도 궁 하수구 참 많았다지인들과 나눠먹을 초코렛종류는 가격이 비쌌고, 사고싶은 것도 마땅히 없었다​집에서뿐만 아니라 여행지에서도 과일을 잘 사 먹는편인데5일에 카파도키아로 출발해야해 크고 굵직한 딸기정도만 사려했는데, 하필 다 팔려서 못샀다몇가지를 사 마트를 나왔다 차들이 쌩쌩 달리는 큰길을 건너야하는데, (밤이라 올때의 골목길보다 더 큰 길로 가기위해 다른길로 와서)건널목이 없어 현지인들이 건널때 기다려 따라 건넜다​* 석류주스맛집, 코낙뷔페튀르키예에서 많이 생산돼 한국까지 수출하는 석류 ~튀르키예에 오면, 갱년기에도 도움이 된다는그 석류로 갓짠 주스를 많이 마시고싶었다이스티클랄 거리에서 석류주스를 많이 팔았는데 추워서 안마신것도 있지만, 가격도 비싸(300) 사 마시지않았다​관광지에서 좀 떨어진 이곳에서 마셔볼까하고 찾는중에석류주스를 마시고 가는 커플을 보고, 이 가게를 발견했다쥬스뿐만 아니라 각종 과일도 먹기좋게 잘라 팔고있었다1잔씩 사서 마셨는데, 진해서인지 너무 맛있었다1잔에 석류가 3개이상 들어가다보니 너무 진하고 양도 많아서 다 마시고나니 살짝 취한 느낌도 들었다다시 트램을 타고 술탄 아흐메트역에 내렸다전날에는 없던 문구들이 모스크의 첨탑사이에 걸려있었다아마도 종교적인 기념일인가 보다​아침부터 방을 옮기고, 톱카프궁전도 몇(5)시간 관람하고호텔에서 잠시 쉬다 마트까지 갔다오니 좀 피곤했다그래도, 피곤해서 잠은 잘 잘것같은 느낌이다​​​​​#유네스코세계유산톱카프궁전입장료및내부소개#블루모스크&아야소피아뷰맛집아카디아블루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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