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도어락 오키도키 도어락 기본 정보와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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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랩이 브랜드 모델 홍현희와 함께 보호종료청년과 위기청년들을 위한 뜻깊은 나눔에 동참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후원은 비영리 사단법인 위키코리아(WEKEY KOREA)가 지난달 30일 개최한 음악회 ‘오늘을 버텨낸 당신에게, 괜찮아지는 중입니다’를 통해 진행됐다.위키코리아는 보호종료청년과 위기청년, 미혼모·부 가정 등을 대상으로 교육 지원과 생필품 후원, 무료급식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전개하며 청년들의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이번 나눔은 평소 위키코리아 봉사활동에 꾸준히 참여해온 김원희의 선행에 공감한 홍현희가 뜻을 함께하며 성사됐다. 특히, 홍현희가 모델로 활동 중인 바이브랩이 취지에 동참하며 헤어케어 제품을 후원, 청년들을 위한 응원의 마음을 전달했다.홍현희와 바이브랩의 이번 나눔은 단순한 제품 후원을 넘어 사회적 관심이 필요한 청년들에게 따뜻한 연대의 마음을 전한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브랜드와 모델이 함께 뜻을 모아 선한 영향력을 실천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를 더했다.위키코리아 관계자는 “청년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준 홍현희 씨와 바이브랩 관계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청년들이 사회의 응원 속에서 희망을 잃지 않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한편, 이번 음악회는 The Sori Orchestra의 연주로 진행됐으며 위기청소년과 자립준비청년, 미혼모·부 가정 등 70여 명이 참석해 음악을 통한 위로와 희망의 시간을 함께했다.아울러, 김원희 홍현희는 한때 같은 소속사(TN엔터테인먼트)(신)였으며 배우-가수들이 속한 종합 매니지먼트업체는 KH iHQ(구 싸이더스HQ)(2012년 이봉원 등이 속했던 뉴에이블을 자회사로 분리시켰지만 2018년 7월 KH iHQ(당시 싸이더스HQ)에 재편입시켰으며 이봉원은 2024년 여름 KH iHQ와의 전속계약 종료 뒤 한동안 혼자 활동해 왔다가 현 소속사인 탄탄엔터테인먼트로 이적) 린브랜딩(김원희 현 소속사) ADG컴퍼니(구 앵그리독스) 큐브엔터테인먼트 티엔엔터테인먼트(구 아이오케이컴퍼니(2024년 8월 24일 엔에스이엔엠으로 상호변경) TN엔터사업부-블리스엔터테인먼트-스카이이앤엠-초록뱀이앤엠) 등 극소수이며 과거 스타서치(새한미디어 계열)(94년 1월 최민식 유인촌 황신혜 신은경 이재룡 김혜수 임백천-김연주 부부 남주희 신동엽 등을 대거 영입시켜 돌풍을 일으켰으나 방만한 운영으로 비난을 산 데다 매니지먼트 방식을 둘러싸고 소속 연예인들과 마찰을 빚었으며 이로 인해 소속 연예인들 대부분이 이탈한 뒤 뒷날 김혜리 염정아 이효정과 신인급 연기자들만이 남았으나 결국 1년여 만에 폐업) 한맥유니온(당초 한보그룹 정태수 회장 둘째아들 정원근씨와 홍성완 전 SBS 기획특집부 PD의 독립 회사였으나 95년 3월 그룹으로 편입된 영상제작업체인데 95년 10월 매니지먼트 사업부를 신설했으며 96년 5월 중견 연기자들 중심의 CF매니지먼트팀을 발족시켰는데 최민식 이효정 박철 옥소리 홍학표 김상중 김규철 신혜수 김민희(아역배우 출신) 최종원 김학철 오욱철 김미현(이상 탤런트) 김상호 배동성(이상 개그맨) 박정숙 이종은(이상 전문 MC) 등이 이 팀에 속해있었지만 뚜렷한 활동을 하지 못했고 한보그룹의 부도 여파로 98년 6월 30일 폐업) 등의 대기업형 매니지먼트가 인맥을 중시하는 국내 매니지먼트의 풍토로 인해 성공하지 못했으며 과거 종합 매니지먼트업체들 중에서는 뒷날 배우 전문(FNC엔터테인먼트 아이오케이컴퍼니(현 엔에스이엔엠) 이매진아시아(당초 에이스미디어 소속이었으나 이 회사가 소속 연예인들을 뉴보텍에 양도양수함에 따라 뉴보텍 소속이 됐지만 이 회사가 2006년 초 발생한 '이영애 주식회사'파문 때문에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할 수 없게 되자 설 자리를 잃어 팬텀엔터테인먼트그룹으로 그 해 6월 옮겨갔으나 (주) 팬텀에서 팬텀엔터테인먼트그룹으로 같은 해 11월 상호명이 변경되는 과정에서 설 자리를 잃었던 김제동 지석진 윤정희 등이 이적해 설립된 오라클엔터테인먼트가 2008년 3월 웰메이드엔터테인먼트-스타엠엔터테인먼트와 합병하여 웰메이드스타엠으로 상호변경한 것을 시초로 하는데 에이스미디어는 2005년 뉴보텍과 엔터테인먼트 공동 사업을 하기로 했지만 뉴보텍이 에이스미디어와 합병이 전혀 진행되지 않았던 데다 연예인들에 대한 양도대금도 지급하지 않자 2007년 1월 19일 에이스미디어가 뉴보텍과 도주한 이 회사 한승희 전 대표를 상대로 24억5천만원 규모의 대여금 청구소송을 제기했으며 지석진 김제동 등이 회사를 떠난 뒤 드라마 및 영화 제작,배우 전문 매니지먼트 등으로 바뀌었고 2014년 3월 웰메이드예당으로 상호명이 변경되었으며 2016년 3월 변종은 전 회장이 보유하고 있던 151만 5774주를 청호컴넷에 인수시켰으며 같은 해 6월에는 이매진아시아로 상호명이 변경됐고 변종은 회장은 지분을 넘긴 뒤 웰메이드예당을 새롭게 설립했는데 이매진아시아 전 소속 배우였던 이선빈 진지희가 전 소속사(이매진아시아)로부터 전속계약 해지에 따른 소송에 휘말렸으나 승소했으며 현재 웰메이드 예당은 웰메이드 스타이엔티로 상호변경됐고 이매진아시아는 2019년 5월 24일 94억원 규모의 배임-횡령 혐의가 거래가 발생하여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로부터 주권매매거래가 정지되는 수모를 당했으며 이 과정에서 황영희 이일화 등 대부분 소속 배우들이 같은 해 8월 설립된 신생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 업체 빅보스엔터테인먼트로 이적했는데 이일화는 2022년 3월 빅보스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이 종료된 뒤 영화 드라마 OST 및 음반 제작을 하는 매니지먼트 업체인 유엠아이엔터테인먼트로 옮겼다가 지난해 10월 전속계약 종료 후 신생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업체 스튜디오 유후로 이적했고 황영희는 빅보스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 종료 후 혼자 활동해 왔다가 2024년 6월 신생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업체 에코글로벌그룹과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며 웰메이드 스타이엔티는 2018년 7월 키위미디어그룹에 인수됐고 키위미디어그룹은 2022년 3월 아센디오로 상호변경됐으며 아센디오가 그 해 12월 웰메이드 스타이엔티를 흡수합병하는 과정에서 최수종 하희라 심혜진(영화배우) 등 대부분의 웰메이드 스타이엔티 소속 연예인이 아센디오로 이적했으나 심혜진은 아센디오와의 전속계약 종료 뒤 혼자 활동 중이고 최수종 하희라는 2024년 6월 3일 웰메이드 홀딩스로 이적) 등)이나 개그맨 전문 매니지먼트(케이이앤엠(코엔스타즈 포함) 라인엔터테인먼트(구 세도나미디어) 등) 모델-가수 전문 매니지먼트(하이씨씨)로 탈바꿈한 사례가 많았다.이와 더불어, 코엔미디어는 제작비를 이경규 등 당시 자회사 케이이앤엠(구 코엔스타즈) 소속 연예인들의 출연료로 충당했고 이 과정에서 이경규 유세윤 장동민 장도연 등이 출연료를 지급받지 못했다.결국 이경규는 케이이앤엠과의 전속 계약이 2020년 12월 해지된 뒤 소속사 없이 혼자 활동해 왔다가 뒷날 엔터테인먼트 사업과 반려견 사업을 병행하는 것으로 알려진 앵그리독스(현 ADG컴퍼니)에 딸 이예림과 둥지를 틀었으며 유세윤 장동민 장도연을 비롯한 유상무 이은형 허안나 배지현 허송연 홍예슬 김규종 김상혁 류근지 장기영 김철민 김여운 조준호 이원석 박상현 이영준 등 케이이엔엠 소속 연예인들(이경규 제외)은 케이이엔엠에서 매니지먼트를 담당했던 이동열 대표가 설립한 신생 기획사 엘디스토리로 2020년 12월 이적했고 김규종은 2021년 6월 신생 기획사 FC ENM으로 옮겼으며 스카이이앤엠(2020년 4월 아이오케이컴퍼니에서 분리되어(구 아이오케이 TN엔터사업부) 9월 초록뱀미디어에 인수됐고 그 해 11월 블리스엔터테인먼트에서 변경했다가 2022년 9월 초록뱀이앤엠을 거쳐 2023년 9월 티엔엔터테인먼트로 상호변경)이 2022년 1월 19일 엘디스토리와 인수계약을 체결했으며 케이이앤엠은 이경규에 앞서 2014년 2월부터 전속계약을 체결한(당시 코엔스타즈) 이경실이 2020년 여름 전속계약 종료 후 혼자 활동하고 있으며 장도연은 티엔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 종료 뒤 지난해 4월 1일 SM C&C로 이적했다.한편, 아이오케이컴퍼니는 TN엔터사업부가 스카이이앤엠(구 블리스엔터테인먼트)으로 분리된 후 배우 전문 기획사로 방향을 트는 동시에 2021년 7월 YNK엔터테인먼트 지분 100%를 인수했으며 2달 뒤인 같은 해 9월 킹엔터테인먼트를 흡수했고 이에 앞서 이성재를 비롯하여 김하늘 장서희(2023년 8월 2일 티앤아이컬쳐스로 이적했는데 당시 아이오케이컴퍼니 소속이었지만 사실상 이미 나가고 이적하였거나 아이오케이컴퍼니소속 계약기간 그대로 이적한 것으로 추측됨) 등도 잇달아 영입해 드라마-영화 제작을 통하여 종합엔터사로 거듭난다는 전략을 세웠으며 초록뱀미디어는 스카이이앤엠 인수 이전 2008년 6월 부직포 제조업을 물적분할하여 초록뱀테크란 신설회사를 설립했는데 이 회사는 2010년 12월 종합 연예매니지먼트업으로 상업목적을 변경했고 2011년 2월 온에어엔터테인먼트, 2013년 2월 초록뱀이앤엠으로 상호변경했으며 2013년 12월 홍콩 주나인터내셔널과 1:1 합작투자로 초록뱀주나 이앤엠을 설립했지만 2015년 1월 주나인터내셔널과의 계약 해지에 따라 초록뱀이앤엠으로 되돌아왔고 뒷날 초록뱀미디어가 지분을 매각함에 따라 2017년 1월 13일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 2020년 5월 11일 스타잇엔터테인먼트로 상호변경했으며 스카이이앤엠은 2022년 9월 초록뱀이앤엠으로 상호변경됐으나 모체 초록뱀그룹의 최대주주이자 회장직을 역임한 원영식 씨가 2023년 8월 23일 검찰에 구속 기소되자 같은 해 9월 티엔엔터테인먼트로 상호변경됐다.이와 더불어, 케이이앤엠은 한때 김성령 조미령 공형진 김광규 강성연 윤지민 정양 박준금 송선미 등 배우들도 한때 속해 있었으나 이들이 떠난 뒤 개그맨,가수,MC 전문 매니지먼트 업체로 변신했는데 김종서 김태원(그룹 '부활'멤버) 김숙 정선희 김지선 윤정수 이휘재 지상렬 신봉선 등이 몸담기도 했으며 2012년 9월 토니 안의 소속사였던 티엔 엔터테인먼트를 흡수합병하면서 코엔티엔으로 상호명이 변경되었지만 2017년 티엔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를 아이오케이컴퍼니로 넘겼고 이 과정에서 코엔스타즈로 돌아왔으며 티엔 엔터테인먼트에서 이적해 온 소속 연예인들이 대부분 아이오케이컴퍼니로 이적하기도 했는데 코엔스타즈는 2020년 케이이앤엠으로 상호변경됐고 토니 안은 2019년 6월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 업체 '우리들컴퍼니'를 차렸으며 2020년 4월 29일부터 이 회사로 이적했고 한때 아이오케이컴퍼니 소속이었던 이영자 등이 2020년 4월 아이오케이컴퍼니에서 분리된 블리스엔터테인먼트로 옮겨갔으며 우리들컴퍼니는 2021년 1월 그랑앙세와 합병하여 AL엔터테인먼트가 됐고 블리스엔터테인먼트는 2020년 9월 초록뱀미디어에 인수됐으며 같은 해 11월 스카이이앤엠, 2022년 9월 초록뱀이앤엠, 2023년 9월 티엔엔터테인먼트로 상호변경됐다.아울러, 케이이앤엠(코엔스타즈 포함) FNC엔터테인먼트 아이오케이컴퍼니와 비슷한 사례는 라인엔터테인먼트(전신 세도나미디어 포함)(이경규가 2011년 말 이 회사와의 전속계약이 종료된 후 혼자 활동해 왔다가 2012년 초 아시아브릿지컨텐츠와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나 결국 6개월 만에 전속계약이 해지된 뒤 한동안 소속사를 구하지 못했다가 2013년 12월 케이이앤엠(당시 코엔스타즈)과 전속계약 체결) 이매진아시아가 대표적인데 라인엔터테인먼트는 한때 박준규 김보성 이광기 성지루 류수영 이유리 등 배우들도 속해 있었지만 이들이 회사를 떠난 뒤 개그맨 전문 매니지먼트 업체로 변신했고 이매진아시아는 당초 에이스미디어 소속이었으나 이 회사가 소속 연예인들을 뉴보텍에 양도양수함에 따라 뉴보텍 소속이 됐지만 이 회사가 2006년 초 발생한 '이영애 주식회사'파문 때문에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할 수 없게 되자 설 자리를 잃어 팬텀엔터테인먼트그룹으로 그 해 6월 옮겨갔으나 (주) 팬텀에서 팬텀엔터테인먼트그룹으로 같은 해 11월 상호명이 변경되는 과정에서 설 자리를 잃었던 김제동 지석진 윤정희 등이 이적해 설립된 오라클엔터테인먼트가 2008년 3월 웰메이드엔터테인먼트-스타엠엔터테인먼트와 합병하여 웰메이드스타엠으로 상호변경한 것을 시초로 하는데 에이스미디어는 2005년 뉴보텍과 엔터테인먼트 공동 사업을 하기로 했지만 뉴보텍이 에이스미디어와 합병이 전혀 진행되지 않았던 데다 연예인들에 대한 양도대금도 지급하지 않자 2007년 1월 19일 에이스미디어가 뉴보텍과 도주한 이 회사 한승희 전 대표를 상대로 24억5천만원 규모의 대여금 청구소송을 제기했다.이후, 지석진 김제동 등이 회사를 떠난 뒤 드라마 및 영화 제작,배우 전문 매니지먼트 등으로 바뀌었고 2014년 3월 웰메이드예당으로 상호명이 변경되었으며 2016년 3월 변종은 전 회장이 보유하고 있던 151만 5774주를 청호컴넷에 인수시켰으며 같은 해 6월에는 이매진아시아로 상호명이 변경됐고 변종은 회장은 지분을 넘긴 뒤 웰메이드예당을 새롭게 설립했는데 이매진아시아 전 소속 배우였던 이선빈 진지희가 전 소속사(이매진아시아)로부터 전속계약 해지에 따른 소송에 휘말렸으나 승소했으며 현재 웰메이드 예당은 웰메이드 스타이엔티로 상호변경됐고 이매진아시아는 2019년 5월 24일 94억원 규모의 배임-횡령 혐의가 거래가 발생하여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로부터 주권매매거래가 정지되는 수모를 당했으며 이 과정에서 황영희 이일화 등 대부분 소속 배우들이 같은 해 8월 설립된 신생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 업체 빅보스엔터테인먼트로 이적했는데 이일화는 2022년 3월 빅보스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이 종료된 뒤 영화 드라마 OST 및 음반 제작을 하는 매니지먼트 업체인 유엠아이엔터테인먼트로 옮겨갔다가 지난해 10월 전속계약 종료 후 신생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업체 스튜디오 유후로 이적했고 황영희는 빅보스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 종료 후 혼자 활동해 왔다가 2024년 6월 신생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업체 에코글로벌그룹과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며 웰메이드 스타이엔티는 2018년 7월 키위미디어그룹에 인수됐고 키위미디어그룹은 2022년 3월 아센디오로 상호변경됐으며 아센디오가 그 해 12월 웰메이드 스타이엔티를 흡수합병하는 과정에서 최수종 하희라 심혜진(영화배우) 등 대부분의 웰메이드 스타이엔티 소속 연예인이 아센디오로 이적했으나 심혜진은 아센디오와의 전속계약 종료 뒤 혼자 활동 중이고 최수종 하희라는 2024년 6월 3일 웰메이드홀딩스로 이적했다.이와 더불어, 팬텀엔터테인먼트그룹은 한때 이병헌 이정재 임창정 류승범 신은경(배우) 김민희(82년생) 등 유명 배우들도 속해 있었지만 드라마 제작 등 인접 분야에도 신경을 써야 했던 터라 이들이 2006년 여름부터 속속 회사를 떠난 뒤 다른 소속사에 합류했거나 독자 활동을 하고 있다.특히, 앞서 언급한 사람들 중 임창정 류승범 신은경(배우) 김민희(82년생) 등이 2006년 말 팬텀 내부 조직간의 이견 탓인지 팬텀을 떠났고 이 과정에서 합병 전 플레이어엔터테인먼트 소속이었던 연예인과 매니저들이 갈라져나와 오라클엔터테인먼트를 차리기도 했으며 이 회사는 2008년 3월 하지원 엄지원 고은아 등이 속한 웰메이드엔터테인먼트 - 2006년 2월 스타엠(76년 7월 텐트 사업체인 반포산업으로 설립되어 2000년 3월 반포텍으로 상호명이 바뀌었으며 2006년 2월 장동건 현빈 신민아 등이 속한 스타엠 엔터테인먼트와 합병하여 상호변경)과 합병하여 웰메이드스타엠으로 상호명이 변경됐고 지석진 김제동 등이 회사를 떠난 뒤 드라마 및 영화 제작,배우 전문 매니지먼트 업체로 바뀌었으며 2014년 3월 웰메이드예당으로 상호명이 변경됐는데 2016년 3월 변종은 전 회장이 보유하고 있던 151만 5774주를 청호컴넷에 인수시켰으며 같은 해 6월에는 이매진아시아로 상호명이 변경됐고 변종은 회장은 지분을 넘긴 뒤 웰메이드예당을 새롭게 설립했는데 이매진아시아 전 소속 배우였던 이선빈 진지희가 전 소속사(이매진아시아)로부터 전속계약 해지에 따른 소송에 휘말렸으나 승소했으며 현재 웰메이드 예당은 웰메이드 스타이엔티로 상호변경됐고 이매진아시아는 2019년 5월 24일 94억원 규모의 배임-횡령 혐의가 거래가 발생하여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로부터 주권매매거래가 정지되는 수모를 당했으며 이 과정에서 황영희 이일화 등 대부분 소속 배우들이 같은 해 8월 설립된 신생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 업체 빅보스엔터테인먼트로 이적했는데 이일화는 2022년 3월 빅보스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이 종료된 뒤 영화 드라마 OST 및 음반 제작을 하는 매니지먼트 업체인 유엠아이엔터테인먼트로 옮겨갔다가 지난해 10월 전속계약 종료 후 신생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업체 스튜디오 유후로 이적했고 황영희는 빅보스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 종료 후 혼자 활동해 왔다가 2024년 6월 신생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업체 에코글로벌그룹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한편, 강호동 MC몽 한효주 등 16명이 2008년 7월 팬텀엔터테인먼트그룹과의 전속계약이 종료된 뒤 2008년 7월 워크원더스(뒷날 스톰이엔에프)로 이적했지만 이 과정에서 강호동 등의 전속권 문제 때문에 팬텀엔터테인먼트그룹 스톰이엔에프(당시 워크원더스) 두 회사가 갈등을 빚었으며 2006년 11월 7일 (주) 팬텀에서 상호변경한 팬텀엔터테인먼트그룹은 강호동 등의 전속권 문제 때문에 스톰이엔에프와 갈등을 빚어온 데다 이도형 전 대표가 2007년 5월 주가조작 때문에 240억원의 시세차익을 올린 혐의로 기소돼 실형을 선고받아 총체적 부실을 보여와 말 그대로 설상가상"신세가 됐고 2009년 4월 상장폐지되어 파산했는데 이도형 전 대표는 2007년 3월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신축 중인 건물을 허위로 임대차계약하는 한편 보증금을 지급한다는 명목으로 자신이 최대주주로 있던 스톰이엔에프(당시 도너츠미디어)에서 20억원을 인출받는 등 2009년까지 115억원의 회삿돈을 가로챈 데다 2008년 초 가수 아이비의 3집 및 추가음반 4개에 대한 음반 프로듀싱 계약을 체결해 회사로부터 3억6000여만원을 받고서도 음반 작업은 진행하지 않은 것 뿐 아니라 앞서 본 것처럼 주가조작 때문에 240억원의 시세차익을 올린 혐의로 기소되어 2011년 5월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 벌금 40억원이 확정됐다.이와 더불어, 팬텀엔터테인먼트그룹은 앞서 본 것처럼 이도형 전 대표가 2007년 5월 주가조작 때문에 240억원의 시세차익을 올린 혐의로 기소돼 실형을 선고받아 총체적 부실을 보였고 당시 소속 연예인이었던 강호동 MC몽 한효주 등 16명은 다음 해 7월 전속계약이 종료된 뒤 스톰이엔에프(당시 워크원더스)로 옮겨갔는데 이 과정에서 팬텀과 스톰이엔에프는 강호동 등의 전속권 문제 때문에 갈등을 빚었으며 이로 인해 2009년 4월 상장폐지되어 파산하는 수모를 겪었고 앞서 언급한 사람들 외에도 전 소속 연예인에 속한 이정재(2005년 8월 팬텀엔터테인먼트그룹의 자회사 플레이어엔터테인먼트와 5억원의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나 김준범 전 대표와 약정한 15억원이 지급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사전협의 없이 방송출연 계약을 체결하는 등 전속계약을 위반했으며 이로 인해 플레이어엔터테인먼트로부터 2007년 3월 19일 30억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받음), 지상렬(2007년 3월 3년 전속계약을 체결했지만 회사가 방송국에서 출연료를 받은 후 본인(지상렬)에게 돈을 주지 않자 2009년 3월 팬텀엔터테인먼트에 전속계약 해지 소송을 체결했고 이로 인해 팬텀엔터테인먼트그룹은 그 해 6월 29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 22부로부터 피고(팬텀)는 정산금과 코디 급여를 지급하지 않아 전속계약을 위반했으며 경영진이 형사 사건에 연루돼 더는 계약을 유지할 수 없는 상태에 이르렀기 때문에 원고(지상렬)의 계약해지 통지로 전속계약이 적법하게 해지됐다. 피고는 4000만원의 미지급 정산금과 코디 급여를 지급할 의무가 있다는 판결을 받아 지상렬이 소송 승소), 원투(남성 2인조 그룹)(매달 수익금을 배분해줘야 했으나 모든 수익금을 팬텀이 인출해 착복한 데다 2008년 4월 발표한 미니앨범 수익금과 음원정산금을 비롯하여 연예활동 수익금도 그 해 7월부터 받지 못하자 2009년 3월 초 전직 대표와 현직 대표 등을 업무상 횡령죄로 형사고소함) , 신은경(2006년 말 팬텀 내부 조직간의 의견 탓인지 회사를 떠난 뒤 오라클엔터테인먼트로 이적했음에도 대여금을 팬텀에 돌려주지 않자 팬텀이 2007년 3월 27일 서울중앙지법에 소장을 제출했고 이 때문에 같은 해 6월 28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23부로부터 (팬텀에) 빌린 3억 9633만원을 배상하라는 판결을 받았으며 이로 인해 2004년 결혼한 김정수 오라클엔터테인먼트 대표와 2007년 이혼했고 김정수 대표는 2011년 2월 11일 사기 혐의로 징역 1년 6월을 선고받았음) 등이 소송 사건으로 한바탕 홍역을 치뤘다.아울러, 창립자인 개그맨 신동엽의 이름을 딴 DY엔터테인먼트가 있었는데 이 회사는 2007년 3월 도너츠미디어(구 팝콘필름)(뒷날 워크원더스를 거쳐 디초콜릿으로 상호변경)에 인수됐으며 2009년 3월 19일 디초콜릿에 피흡수합병되어 폐업했는데 디초콜릿은 2010년 3월 연기자 매니지먼트를 강화한다는 방침으로 S2007 엔터테인먼트와의 합병이 아닌 소속 배우들과의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그러나, 2010년 6월 22일 회사 경영진의 횡령혐의로 조사를 받았으며 결국 그 해 7월 22일 주주총회에서 스톰이엔에프로 상호변경했고 2011년 4월 13일 자본전액잠식 등의 이유로 코스닥시장 상장이 폐지됐다.한편, 유재석이 소속사 스톰이엔에프(구 디초콜릿)를 상대로 출연료 지급 소송을 냈는데 유재석은 신동엽이 대표로 있었던 DY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예인이었다.하지만, DY엔터테인먼트가 2009년 3월 19일 디초콜릿에 피흡수합병되면서 신동엽 유재석은 디초콜릿의 소속이 됐다.그러나, 신동엽이 2010년 3월 말 경영권 분쟁 끝에 소속사와의 관계를 청산하기도 했으며 유재석은 스톰이엔에프가 2010년 5월 채권단으로부터 약 80억 원을 가압류당해 KBS 2TV '런닝맨'의 출연료를 같은 해 6월부터 받지 못했다.이에 유재석은 2010년 10월 스톰이엔에프에 계약해지를 통보하고, 지상파 방송 3사에 밀린 출연료를 직접 줄 것을 요구했다.하지만, 지상파 방송 3사는 유재석이 전 소속사에 계약 해지를 통보한 2010년 10월 8일 이후 출연료는 유재석에게 직접 지급했으나 이전 출연료에 대해서는 전 소속사와의 계약이라는 이유로 직접 전달할 수 없다고 밝혔다.이 과정에서 유재석은 2010년 12월 스톰이엔에프와 지상파 방송 3사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고 결국 2011년 4월 15일 서울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첫 재판에서 유재석 변호인이 실질적인 이해당사자는 스톰이엔에프이기 때문에 KBS, MBC, SBS에 대해서는 소를 취하한다라 밝혔다.이에 방송3사 역시 소 취하에 동의했다.그럼에도 유재석이 스톰이엔에프를 상대로 한 출연료 반환 소송은 계속 진행됐고 2011년 8월 16일 서울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재판을 통해 원고의 요청대로 MBC, KBS 등이 공탁한 출연료를 원고에게 지급한다는 판결이 내려졌다.하지만, SBS 출연료 지급은 받아들여지지 않았는데 재판부는 이에 대해 SBS 공탁은 단순 집행 공탁이 아니라 변제 공탁으로 돼 있기 때문에 원고의 주장을 부적합하다고 판단했다라 설명했다.이렇게 되자 유재석은 지난 소송과정에서 약속을 이행하지 않았다며 2011년 9월 14일 SBS와 스톰이엔에프를 상대로 출연료지급 청구소송을 제기했고 같은 해 11월 29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재판을 통해 출연료 지급 등 청구소송에서 원고 승소로 판결했는데 이에 재판부는 SBS가 이 사건과 관련해 공탁한 금액인 1억1천800만원에 대한 유재석의 출급청구권을 인정한다라 밝혔다.아울러, 유재석에 앞서 가수 아이비(본명 박은혜)가 2011년 1월 가수 활동으로 발생한 수익 2000만원을 아직도 정산받지 못했다며 전속계약이 무효임을 주장하여 스톰이엔에프에 소송을 제기했다.이에 서울중앙지법은 2011년 9월 21일 아이비가 계약상 매니지먼트 의무를 이행하지 않았다며 스톰이앤에프를 상대로 낸 채무부존재확인 청구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했다.게다가, 유재석 아이비 외에도 김용만이 출연료 소송을 제기했는데 김용만은 스톰이엔에프가 2010년 5월부터 전속계약에 따른 수익금을 지급하지 않고 있다며 수익금의 80%인 2억여 원을 지급할 의무가 있다고 주장한 데다 KBS가 공탁한 금액 가운데 5천5백만 원에 대한 출연료 채권을 갖고 있다면서 이 돈에 대한 청구권도 함께 요구하여 2011년 11월 25일 스톰이엔에프에 억대의 출연료 지급 소송을 제기했으며 이에 서울중앙지법은 2012년 1월 4일 방송사가 법원에 공탁한 금액 중 출연료 2억3000여만원에 대한 김용만씨의 청구권을 인정한다는 판결을 내렸고 유재석 아이비 김용만 뿐 아니라 가수 윤종신이 출연료 소송을 제기했으며 이 과정에서 '신동엽'이란 브랜드를 믿고 소속사를 결정했던 유재석 김용만 등이 신동엽과 오해를 풀어야"될 정도의 소원한 사이가 되기도 했는데 신동엽 유재석은 김용만 부친상 당시 빈소를 찾았으나 김용만은 노래 실력이 가장 뛰어났음에도 신동엽 결혼식 당시 해외촬영이 있었던 터라 연습만 한 대신 예식에는 참석하지 못했으며 유재석 결혼식 당시 신동엽(아내 선혜윤 MBC PD와 공동) 김용만이 하객으로 참석했다.2011년 1월 5일 서울중앙지법에 따르면 윤종신은 소장에서 2010년 KBS 2TV 프로그램 ;에 출연했지만 마찬가지로 출연료를 받지 못했다. 방송사는 밀린 출연료 5천200만원을 지급하라고 덧붙였으며 이에 서울중앙지법은 2013년 1월 12일 공탁금 6300만원에 대한 출금청구권이 인정된다는 원고 일부승소 판결을 내렸는데 스톰이엔에프는 앞서 언급한 사람들 외에도 강호동 고현정 강수정 김태현(개그맨) 김영철(개그맨) 박선영(76년생) 송은이 박지윤(방송인) 우승민 등이 전속계약을 맺기도 했고 신인배우들까지 합쳐 소속 연예인이 20여명에 이르렀다.상황이 이렇다 보니 박선영(76년생)이 2011년 10월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 업체 마스크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하기도 했고 2010년 11월까지 스톰이엔에프와 전속계약이 되어 있었던 고현정은 같은 해 8월 이 회사와 전속계약을 파기한 뒤 친동생 회사와 계약을 맺기도 했으며 유재석 윤종신 김용만 외에도 송은이 김태현 김영철이 스톰이엔에프의 출연료 미지급 문제 탓인지 2010년 말 스톰이엔에프와 결별을 선언했으나 강호동은 스톰이앤에프의 주식을 소유했던 터라 이 회사에 계속 잔류했고 2011년 7월 이 회사와 전속계약이 종료되었으며 같은 해 9월 탈세 혐의에 연루되어 잠정 은퇴를 선언하기도 했고 유재석은 스톰이엔에프와의 전속계약이 해지된 뒤 1인 기획사 JS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기도 했다.한편, 이봉원 등과 동시기 활동한 코미디언이었던 김미화는 2003년 초 신생 종합 매니지먼트업체 유로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으나(탤런트 이재은 최은주 박윤배 등도 이 회사 소속이었음) 이 회사 이연우 대표의 갑작스런 실종 등으로 회사가 5년을 넘기지 못한 채 문을 닫은 뒤 소속사 없이 혼자 활동 중이며 이로 인해 2003년 SBS 이후 지상파 메인 MC 활동이 뜸해진 데다 이 프로그램 등 TV 활동이 전무해졌다.아울러, 김미화는 유로엔터테인먼트에 앞서 96년 4월 설립된 최초 코미디 전문 프로덕션인 성원그룹 계열 아세아네트워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는데 김미화 외에도 강호동 임하룡 홍록기 박수홍 등이 이 회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하지만, 성원그룹은 아세아네트워크 외에도 97년 경남종합금융 신한종합금융 한길종합금융 등을 인수하는 등 무리하게 사업을 확장했다.급기야 아세아네트워크는 설립 후 처음 외주제작한 SBS 목요 코미디 프로그램 ;를 뺀 실적 부진에 따른 '어부지리'란 혹평을 받아왔다.더군다나, 아세아네트워크는 ;의 아성을 넘지 못하여 같은 달 30일 막을 내린 충격 탓인지 아세아네트워크는 98년 1월 방송제작을 중단했으며 이 과정에서 김미화 강호동 임하룡 박수홍 등의 전속계약도 해지됐다.이런 충격 탓인지 iTV는 ;의 실패 후 98년 1월 방송제작을 중단했고 김미화 강호동 임하룡 박수홍 등의 전속계약도 해지됐으며 성원건설 등 성원그룹 계열사가 98년 7월 15일 줄줄이 부도를 냈다.결국 성원건설은 99년 4월 부도를 낸 뒤 성원산업개발과 함께 같은 해 10월 화의인가를 받았고 아세아네트워크는 96년 4월 개그맨 홍록기와 계약금 1억원에 5년 전속계약을 체결했지만 사전 상의 없이 밤무대에 출연하는 등 계약을 위반했으며 이에 아세아네트워크가 홍록기를 상대로 3억여원의 위약금 등 청구소송을 99년 4월 9일 서울지법에 냈고 이 같은 충격 탓인지 아세아네트워크는 같은 달 중순 문을 닫았으며 성원건설은 99년 4월 부도를 낸 뒤 성원산업개발과 함께 같은 해 10월 화의인가를 받았고 2000년대 후반 부동산 경기침체와 해외건설사업 실패 등의 문제 때문에 2010년 4월 19일 한국거래소 유권증권시장본부로부터 감사의견 '의견거절'을 사유로 상장폐지를 결정받아 4월 22일부터 30일까지 정리매매를 거쳐 5월 3일 상장폐지됐으며 2011년 4월 회생계획인가 결정을 받은 후 2014년 7월 파산했고 2019년 12월 대구를 기반으로 한 건설그룹 영남에서 성원건설의 지적재산권 등을 인수하였으며 영남건설과 성원건설을 인수 합병하여 김남기 대표가 성원건설 대표이사로 취임 후 자체사업 및 수주영업을 하면서 정상화를 이뤘다.이와 더불어, 스타잇엔터테인먼트(구 초록뱀테크-온에어엔터테인먼트-초록뱀이앤엠-초록뱀주나 이앤엠-초록뱀이앤엠-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는 한때 황동주 백서이 선우은숙 지수원 안내상 백승희 이인혜 김은영(과거 걸그룹 '써니힐'에서 '주비'란 예명으로 활동했으며 탈퇴 후 본명으로 바꾸는 한편 배우 전향) 우현 조련 김민영 박신우 한수연 손상경 한소은 오현지(예명 오덕)(MBC 15기 공채 출신 탤런트이자 85년 영화 '남심여심'(2012년 3월 18일 시작)이 여성팀보다 남성팀의 재미가 떨어진다는 지적 탓인지 5회 이후 모든 출연자가 같이 다니면서 문화를 체험하는 방향으로 진행되었음에도 시청률 부진을 면치 못하여 12회(2012년 6월 10일) 만에 막을 내린 뒤 현재 지상파 예능 고정 활동이 뜸해졌다.이후, 정선희는 2012년 12월 케이이앤엠과의 전속계약이 종료된 뒤 혼자 활동해 왔다가 2014년 말 종합 매니지먼트 업체 하이씨씨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며 2017년을 끝으로 이 회사의 전속계약이 종료된 후 혼자 활동 중이다.상황이 이렇다 보니 정선희는 ;은 2015년 5월 4일부터 정선희 단독 진행으로 변경됐으며 2024년 11월 24일 폐지됐다.한편, 이경규 유세윤 장동민 장도연 등이 전 소속사 케이이앤엠(구 코엔스타즈)으로부터 출연료를 지급받지 못했던 것 외에도 송지효가 2023년 5월 전 소속사 우쥬록스로부터 9억 원에 달하는 금액을 정산받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으나 그뿐만 아니라 직원들마저 임금체불로 생활고를 겪자 직접 사비를 털어 월급을 대신 지급했던 것으로 알려졌다.이에 논란이 불거진 2023년 4월 우쥬록스 박주남 대표가 돌연 사임했고, 송지효는 계약 6개월 만에 우쥬록스와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게다가, 2023년 5월에는 송지효가 법률대리인을 통해 우쥬록스 대표를 상대로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횡령) 위반 혐의로 고발한 바 있었다.아울러, 우쥬록스에 앞서 송지효의 이전 소속사였던 크리에이티브그룹 아이엔지는 송지효 외에도 김원희 혜리('걸스데이'멤버) 등이 속해 있었으나 이들이 회사를 떠난 뒤 현재 속해있는 연예인이 이화시(전 '브레이브걸스'멤버) 밖에 없는 상태다.특히, 앞서 언급한 사람들 중 김원희는 크리에이티브그룹 아이엔지와의 전속계약 종료 후 2022년 4월 엔터테인먼트그룹 스카이이앤엠(2020년 4월 아이오케이컴퍼니에서 분리되어(구 아이오케이 TN엔터사업부) 9월 초록뱀미디어에 인수됐고 그 해 11월 블리스엔터테인먼트에서 변경했다가 2022년 9월 초록뱀이앤엠을 거쳐 2023년 9월 티엔엔터테인먼트로 상호변경)과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나 2024년 초 전속계약 종료 뒤 한동안 소속사를 구하지 못했다가 같은 해 3월 종합 매니지먼트업체 린브랜딩과 전속계약을 체결했지만 이 회사는 이영자 강호동 같은 스타급 MC가 없다.상황이 이렇다 보니 김원희는 2018년 9월 29일 막 내린 SBS ;(6시부터 와이드 편성) '영자의 결혼대작전'코너를 통해 브라운관에 돌아왔지만 운동으로 살빼기에 성공했다는 주장이 거짓임이 밝혀져 중도하차한 뒤(2001년 6월 10일) 지상파에서 사라졌다.그 뒤, 2003년 SBS ;도 가을개편 때 막을 내리게 되어 지상파에서 모습을 감췄다.이후 케이블 프로그램에서 방송 활동을 이어왔는데 2008년 절친한 동료 연예인 최진실의 죽음 이후 지상파 활동을 대부분 자제해왔다가 2010년 말 KBS 2TV ;(이하 안녕하세요)로 지상파에 복귀했다.그러나, ;는 2019년 9월 30일 431회를 끝으로 종영된 후 시즌 2를 한다는 설이 있었지만 사연 수급의 어려움과 화제성 부진 탓인지 현재까지 최종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있는데 KBS는 공영방송이라 출연료를 MBC SBS처럼 지르질 못한다.게다가, 이영자는 ;(김원희) 등의 프로그램 게스트 나가기를 기피한다.그나마 케이블TV에서는 연예 전문 TV채널들이 여성들만 출연하는 프로그램을 내보내고 있는데 MBC 에브리원 ;(종영)가 대표적이며 드라마에서는 여자를 내세운 작품들이 대부분 강세를 보인다.하지만, 한국방송작가상(6회까지는 TV-라디오 부문이었으나 지상파 방송사의 이익단체인 한국방송협회가 주최하는 한국방송대상과 포맷이 겹쳐 7회부터 11회까지는 드라마-비드라마, 12회부터는 드라마-예능-교양, 19회부터 드라마-예능-교양-라디오, 36회부터 드라마-예능-시사교양-라디오 부문으로 변경됐으며 9회까지는 매년 봄 개최/재작년도 중후반기 ~ 전년도 초중반기였으나 10회부터 연말 개최/전년도 중후반기 ~ 그 해 초중반기 형식으로 변경됐는데 SBS ;(20회)(MBC로 치자면 3호-전체 채널로 치자면 9호) 이후 38회까지 연속 드라마 미수상이란 불명예 최고 기록을 갖고 있는데 MBC는 8~9회 23회 30~35회(연속 최종 미배출 최고 기록) 37~38회 SBS는 17~19회 23회 31회 34~38회에서 드라마 부문 최종 후보작이 없었으며 9~10회 15~16회(9~10회와 연속 드라마 미수상 타이) 19회 22회 24회 27회 29회 33회에서는 드라마 부문에서 수상작을 내지 못했다.한편, 임성민은 김혜수(늘씬한 키(170CM)(프로필상)(실제로는 165~168CM 정도)와 그에 비례하는 것을 넘는 팔다리 길이, 잘록한 허리, 하얀 피부,립스틱 짙게 바른 육감적인 입술,풍만한 가슴을 가짐)와 마찬가지로 몸매가 좋은데(169CM의 늘씬한 키에 팔다리가 긴 데다 풍만한 가슴을 보유) 김혜수는 하얀 피부,립스틱 짙게 바른 육감적인 입술, 풍만한 가슴을 가진 '팜므파탈'스타일이며 이로 인해 한국에서 여주인공을 찍는다고 가정할 때 하태후(새하얀 피부-늘씬한 몸매(168CM)를 가졌으며 팜므파탈 성향) 추씨(팜므파탈-글래머러스한 몸매 가짐)가 어울리며 하태후는 자색은 고운 인물이었지만 기가 쎈 데다 질투 심하여 후궁들이 질투하는데 이 역할에 가장 어울리는 여자 연예인은 김혜리(본명 김해리)(미스코리아 출신으로 늘씬한 키(167CM)에 완벽한 미모와 몸매(미스코리아 출신답게 전체적인 균형이 잘 잡혀있으면서도 가슴이 예쁘며 마른 체형이지만 볼륨이 돋보여 미인의 규격에 딱 맞아떨어진 데다 구릿빛의 탄력 있는 몸매)를 소유했고 큰 키에 강한 외모 탓인지 사극에서는 여왕 역을 소화했으며 현대물에서는 시원한 이목구비 탓인지 도회적 분위기의 능력 있는 당당한 현대여성-밝고 톡톡 튀는 귀여운 여인 역할 담당이었으며 솔직하고 직선적인 한편 약간 다혈질)다.상황이 이렇다 보니 임성민은 2001년 3월 프리랜서를 선언하면서 KBS를 떠난 뒤 노출이 심한 드레스를 시상식에서 자주 입었는데 대표적인 사례는 2007년 15회 춘사대상영화제(여자 MC)(볼륨감 있는 가슴을 강조한 핑크빛 롱드레스) 2008년 부일영화제(볼륨감 있는 가슴을 강조한 흰색 롱드레스) 2009년 제5회 대한민국 대학영화제 개막식(볼륨감 있는 가슴을 강조한 붉은색 롱드레스) 2013년 15회 서울청소년국제영화제(파격적인 시스루에 각선미가 드러났고 이 당시 후덕해진 모습이 보임)이다.아울러, 김미화 임성민 등 중견 코미디언 연기자들 위주의 매니지먼트업체는 매우 드문데 박스미디어가 배우 겸 방송인 김원희, 독고영재(본명 전영재), 임하룡(본명 임한용), 이보희(본명 조영숙), 변우민, 표인봉, 이지혜 등이 속해있었던 아이티이엠과 손을 합쳐 2014년 4월 매니지먼트 파트인 박스미디어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지만 2016년 12월 연기자 파트를 아이티이엠으로 분리시켰으며 현재 매니지먼트 사업을 접었다.특히, 앞서 언급한 사람들 중 김원희는 2006년 5월 드라마-영화 제작사 그레잇미디어와 2년 전속계약을 맺었으나 2008년 봄 폐업한 뒤 한동안 소속사 없이 혼자 활동해왔다.그 뒤, 아이티이엠에 몸담았지만 박스미디어가 서술한 것처럼 2014년 4월 아이티이엠과 손잡고 매니지먼트 파트인 박스미디어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자 이 회사로 이적했으며 2015년 초 박스미디어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 종료 뒤 혼자 활동해 왔다가 2016년 초 FNC엔터테인먼트로 옮겨갔는데 박스미디어엔터테인먼트는 2016년 12월 말 연기자 부문을 아이티이엠으로 분리시켰고 이 과정에서 박스미디어는 매니지먼트 사업을 접었다.이후, 2018년 초 FNC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이 종료된 뒤 혼자 활동해 왔다가 2019년 말 크리에이티브그룹 아이엔지로 이적했으며 2021년 말 전속계약 종료 후 혼자 활동해 왔다가 2022년 4월 엔터테인먼트그룹 스카이이앤엠(2020년 4월 아이오케이컴퍼니에서 분리되어(구 아이오케이 TN엔터사업부) 9월 초록뱀미디어에 인수됐고 그 해 11월 블리스엔터테인먼트에서 변경했다가 2022년 9월 초록뱀이앤엠을 거쳐 2023년 9월 티엔엔터테인먼트로 상호변경)과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나 2024년 초 전속계약 종료 뒤 한동안 소속사를 구하지 못했다가 같은 해 3월 종합 매니지먼트업체 린브랜딩과 전속계약을 체결했지만 이 회사는 이영자 강호동 같은 스타급 MC가 없다.상황이 이렇다 보니 김원희는 2018년 9월 29일 막 내린 SBS ;) 이후 지상파 예능 고정 활동이 전무해진 상태이며 2014년 이후 김원희가 몸담은 소속사 중 체면치레를 하고 있는 회사는 FNC엔터테인먼트 티엔엔터테인먼트(신)가 유이하나 FNC엔터테인먼트는 과거 지석진(2015년 9월 계약 뒤 다음 해 4월 상호 합의하에 계약 해지) 송은이(2019년 9월 30일 본인이 운영하는 컨텐츠랩 비보의 대표 활동에 집중하기 위해 퇴사) 유재석(2021년 7월 15일 계약만료 후 안테나로 이적) 김용만(2021년 10월 19일 계약만료 후 MCP 엔터테인먼트로 이적) 정형돈(김용만과 같음) 노홍철 등 능력 있는 연예인들이 있었지만 이들이 회사를 떠난 뒤 A급 이상 연예인은 전무한 상태이고 최근 예능·방송인 매니지먼트 사업을 정리했다.이와 더불어, 김원희는 KBS에서 첫 회부터 진행한 프로그램들 중 ;(제작진과 약속한 대로 13회 만에 그만둠) 원년멤버 MC 김미화(라디오 DJ 맡아 2001년 가을 하차)는 최양락 이봉원 등 콩트형 개그맨들과 마찬가지로 TV 트렌드를 따라가지 못해 현재 TV 고정 활동이 전무한 상태이며 최양락 이봉원 김미화 등 90년대 이전 데뷔한 개그맨들 중 변화에 잘 맞추고 살아남아 현재까지 활동 중인 인물은 이경규가 유일하다.그러나, 이경규의 전 소속사 케이이앤엠(구 코엔스타즈)의 모체 코엔미디어는 제작비를 이경규 등 케이이앤엠 소속 연예인들의 출연료로 충당했고 이 과정에서 이경규 유세윤 장동민 장도연 등이 출연료를 지급받지 못했다.결국 이경규는 케이이앤엠과의 전속 계약이 2020년 12월 해지된 뒤 소속사 없이 혼자 활동해 왔다가 뒷날 엔터테인먼트 사업과 반려견 사업을 병행하는 것으로 알려진 앵그리독스(현 ADG컴퍼니)에 딸 이예림과 둥지를 틀었으며 유세윤 장동민 장도연을 비롯한 유상무 이은형 허안나 배지현 허송연 홍예슬 김규종 김상혁 류근지 장기영 김철민 김여운 조준호 이원석 박상현 이영준 등 케이이엔엠 소속 연예인들(이경규 제외)은 케이이엔엠에서 매니지먼트를 담당했던 이동열 대표가 설립한 신생 기획사 엘디스토리로 2020년 12월 이적했고 김규종은 2021년 6월 신생 기획사 FC ENM으로 옮겼으며 스카이이앤엠(2020년 4월 아이오케이컴퍼니에서 분리되어(구 아이오케이 TN엔터사업부) 9월 초록뱀미디어에 인수됐고 그 해 11월 블리스엔터테인먼트에서 변경했다가 2022년 9월 초록뱀이앤엠을 거쳐 2023년 9월 티엔엔터테인먼트로 상호변경)이 2022년 1월 19일 엘디스토리와 인수계약을 체결했으며 케이이앤엠은 이경규에 앞서 2014년 2월부터 전속계약을 체결한(당시 코엔스타즈) 이경실이 2020년 여름 전속계약 종료 후 혼자 활동하고 있으며 장도연은 티엔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 종료 뒤 지난해 4월 1일 SM C&C로 이적했다.한편, 화제성에서 드라마를 평가하자면 수목 9시 50분 드라마가 강점을 갖고 있으며 9시 50분 드라마는 월화에 이어 주말 순으로 화제를 낳는데 통상적으로 외부활동이 많아지는 주말 드라마에 비해 월화 드라마가 우위를 점하며 주말 특별기획 드라마는 특급 스타들을 만날 수 있는 ‘마지노선’이고 역대 한국방송작가상 드라마 수상작(7회부터 시행)(6회까지는 TV-라디오 부문이었으나 지상파 방송사의 이익단체인 한국방송협회가 주최하는 한국방송대상과 포맷이 겹쳐 7회부터 11회까지는 드라마-비드라마, 12회부터는 드라마-예능-교양, 19회부터 현재 형식(드라마-예능-교양-라디오) 부문으로 변경됐으며 9회까지는 매년 봄 개최/재작년도 중후반기 ~ 전년도 초중반기였으나 10회부터 연말 개최/전년도 중후반기 ~ 그 해 초중반기 형식으로 변경됐는데 SBS ;(8회)(98년 1월 14일 ~ 2월 22일 수목-토일 9:50)가 유일하다.그러나, 서술한 시간대에 편성된 지상파 드라마들은 현재 뜸해진 상태이고 이 탓인지 월화-수목-주말 특별기획 드라마 위주로 활동했던 영화배우 심혜진, 88년 미스코리아 선 출신 김혜리, 94년 미스코리아 미 출신 성현아 등이 현재까지 연기활동이 끊겼으며 2022년 KBS 2TV ;(성현아) 이후 대중적인 매체를 통해서는 얼굴을 보여주지 않는 상태인데 그나마 심혜진 성현아는 현재 소속사 없이 혼자 활동하고 있으며 김혜리는 전 소속사 에스에이치미디어코프와의 전속계약 해지(2023년 초) 뒤 한동안 소속사 없이 혼자 활동해 왔다가 2024년 말 아이디어뮤직엔터테인먼트코리아로 소속사를 옮겼지만 현재 소속사 없이 혼자 활동 중이다.한편, tvN은 새로운 포맷에 적응하려는 노력을 한 이경규 신동엽 등 유명 진행자들을 뒷날 기용했지만 최양락 김미화 등 예능 트렌드를 따라가지 못해 도태된 예전 진행자들, 사람냄새 물씬 나는 드라마에 특징이 있으나 내외적으로 슬럼프를 겪으면서 집필활동이 전무해진 이금림 박진숙 작가 등 과거 드라마 작가들은 기용하지 않고 있다.아울러, 현재 예능계는 말 그대로 '고인물화'상태인데 2000년대 초중반에 태동한 이후 명품 신인도 거의 없어서 세대교체가 빨리 되지 않고 있다. 2010년대 이후로 나오는 예능을 보면 신인은 없다고 봐도 무방한 수준이며 예전부터 활동하던 연예인들이 프로그램을 꿰차고 있다. 당장 유재석 - 강호동 이후 국민MC 타이틀을 얻은 새로운 예능인이 없다(그나마 다작을 하는 김성주와 전현무가 있긴 하지만, 이들도 이 둘에 비해선 인기와 포스가 상대적으로 꽤 약한 축에 속한다).이경규, 유재석, 강호동, 신동엽이 90년대 초반부터 현재까지 각종 예능 프로그램들에서 꾸준히 활약할 수 있었던 것은 그들의 역량과 자기관리 때문이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2010년대 중반에 이르러 명백해진 전반적인 예능판의 고착화와 하락세 때문이기도 하다. 이들은 더 이상 전성기만큼의 인기와 화제성을 지닌 프로그램은 담당하고 있지 않음에도 다른 사람들이라고 딱히 사정이 나은 것은 아니기에 고인물화는 나날이 현재진행형으로 계속되고 있다.이들 외에도 이들만큼 큰 인기와 위상과 인지도를 자랑한 예능인들은 여럿 존재했지만, 빠르게 변화하는 방송의 판도에 적응하지 못하거나, 범죄 및 구설수, 고령화와 건강 문제, 또는 사업과 영화 등 다른 쪽으로의 활동 등으로 롱런한 경우는 드물다. 하지만, 2010년대 중반부터 이뤄진 예능의 고착화 때문에 오늘날엔 과거에 비해 입지를 유지하기 유리해진 측면이 있다. 반대로 역량이 있는 코미디언이 고인물을 헤쳐나오고 떠오르기는 더욱 불리해졌다.물론 2020년대에도 10/20대 방송인들이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는 있지만 극소수 사례일 뿐이며, 이들이 맡은 프로그램의 인기도 대부분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실정이다. 특히, 복고와 역주행의 영향으로 한국 아이돌들은 대중들의 인기에서 멀어진 상황이며, 그 자리를 젊은 트로트 가수들이 채우고 있지만, 이 쪽도 매너리즘으로 인해 현재는 인기가 살짝 약해진 추세다.통산 지상파 3사 연예대상 수상 경력에서도 이경규, 유재석, 강호동, 신동엽이 1~4위를 차지한다. 그동안 김국진, 김용만, 이휘재(본명 이영재), 탁재훈(본명 배성우), 김제동 등 한때 이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거나 더 화려한 전성기를 보낸 MC들도 있었고, 박미선, 박명수, 김구라(본명 김현동)처럼 오랜 시간 꾸준히 감초로 활약한 예능인들도 있었지만, 이 네 사람만큼 오랜 세월 정상의 자리를 지키지는 못했다. 한편, 심형래, 주병진, 故 이주일 같은 원로 코미디언들은 이경규보다도 전 시대에 활동했기 때문에 지금은 덜 언급될 뿐이지 전성기의 인기와 위상은 이들 이상이다.최근에는 안정환, 서장훈, 허재, 김동현 같은 스포츠스타들의 예능 진출이 활발하고 백종원, 이연복, 기안84처럼 비연예인들의 예능 진출이 활발하지만, 예능적인 역량에 있어서 기존의 코미디언 출신의 예능인을 대체할 만큼의 활약을 보이는 이들조차도 솔직히 극소수다. 개그맨 출신으로서 뒤늦게 예능 프로그램에서 입지를 굳힌 박나래, 이용진, 이진호, 장도연 등도 데뷔 연차만 보면 사실은 상당히 오래된 고참들이다. 데뷔했을 때의 나이가 만 20세, 만 21세, 만 22세이긴 하나 2005~2007년도 데뷔이고, 실질적으로 보조 MC를 맡기 시작한 것도 2018년도 쯤부터니 2000년대 이전에 비해 상당히 늦어졌음을 보여준다. 기타 배우, 아이돌, 스포츠인, 유튜버들 중에서도 예능 프로그램을 하는 이들도 많이 있으나, 이들은 엄연히 신인이 아니고 자신들의 분야에서 어느 정도 인정을 받아서 예능까지 진출하게 된 경우가 대부분이다.2020년대 이후에는 유재석과 전현무, 김성주 등이 대부분의 예능 프로그램 주축을 맡고 있는 터라 이에 대해서도 대중들은 상당한 피로함과 식상함을 느끼고 있다. 물론 이들의 능력에 이견을 표하는 경우는 적지만, 이들이 만약 활동을 중단하게 되면 앞으로 이들을 이을만한 임팩트 있는 예능인을 구하기 힘들다는 점에서 이제는 그만 다른 신인들에게도 기회를 좀 줘야 한다는 의견이 많이 있다. 또한 이제는 연예인에게만 시청률을 과하게 의존하는 시대는 지난 만큼 참신하고 요즘 방송 트렌드와도 잘 어울리는 포맷을 선보여야 한다는 의견도 적지 않다.무엇이 문제였을까?첫째는 공개 코미디 프로그램의 부진으로 설명할 수 있다. 원래는 코미디 프로그램에서 눈에 띄는 개그감을 보이는 신인이 발굴되고, 그렇게 발굴된 신인이 만일 예능감도 충만하고 검증이 충분히 됐다면 예능 프로그램으로 진출하는 것이 가장 익숙한 패턴이었다. 하지만, 2010년대 중반부터 사회적인 분위기 변화에 따라 ;조차 기존 3사 출신들만 들어올 뿐 진짜 신인들의 유입이 거의 끊겼다는 점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자연스럽게 예능 쪽으로의 신인들의 유입이 줄었다.둘째는 예능 프로그램 차원의 문제를 들 수 있다. 비단 공개 코미디 프로그램만이 아니라 전반적인 예능 프로그램 자체도 엄청난 적자에 시달리고 있다. 자연히 이제는 방송사들도 예전과 달리 예능으로 도전을 하려고 하지 않는다. 그래서 늘 익숙한 패턴, 익숙한 사람들로만 프로그램을 구성하려고 한다. 예능계의 트렌드가 안정적이고 편하고 소소한 웃음을 주는 관찰 예능과 육아, 요리 예능으로 옮겨간 것도 적당히 시청률만 나오면 몸과 마음이 덜 힘들고 덜 불편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평범하고 몰개성한 공장에서 대량 찍어내듯이 양산형 관찰 예능이 대세가 된 오늘날엔 예능인들이 솔직히 스스로 할 마음도 자신도 없고,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힘든것도 있겠지만 상대적으로 덜 자극적이고 꽤 그림이 부드러운 편인 해당 장르에서는 적극적으로 웃음을 뽑아낼 기회조차도 없다. 이러니 예능감을 키울 기회도 없고, 설령 예능감이 뛰어나다고 한들 이를 보여줄 프로그램도 없다. 한마디로 결국 트렌드와 거리가 있는 한물간 사람들만 계속 나오게 되는 것이다.반면 지금은 유명한 예능인 몇명 스튜디오에 집어넣고 나머지는 대충 아무나 섭외해서 관찰 대상으로만 삼아도 중박은 치는 마당에 어떤 PD가 뭐하러 새로운 프로그램을, 그것도 아직 검증도 덜 된 신인들과 함께 하려 할까?(특히 2001년 후반을 기점으로 대부분의 예능에서 스튜디오 녹화가 없어지고 방청객 리액션을 넣은 VCR 위주로 점점 대체되가던 것도 크다).2010년대 국민 MC라는 유재석, 강호동, 이경규, 신동엽 등도 신인 시절이 있었고 젊은 나이부터 다양한 프로그램을 경험하며 성공도 하고 실패도 하면서 예능감을 쌓아 연예대상까지 수상할 수 있던 것인데, 이들도 요즘 같은 시기에 20대를 맞았으면 관찰 예능에서 제작진이 준비한 영상 보면서 단순 리액션만 대충 해주고 요리 예능에서 유명 셰프 음식 먹고 감탄하면서 배만 채우는 듯이 그냥저냥 형식적인 것만 살짝하고 결국 평범한 예능인으로 남았을지도 모를 일이다.이 관찰 예능과 육아 예능 두 장르의 미래도 딱히 밝다고만 하기 힘든 게 비예능인들을 데리고도 최소 중박은 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가장 큰 장점인 동시에 단점이 된다. 예능이 갖고 있는 원초적인 웃음보다는 그저 출연자들의 개인기나 가족, 일상 등 화제성을 모으는 것들로만 과하게 연명하기 때문이다. 출연자들이야 편하게 일상 녹화하면서 출연료만 받으면 그만이니 이득이다. 하지만, 패널로 나와서 잘 활약하면 더 중요한 역할로 발전할 수 있던 기존의 토크쇼 - 리얼 버라이어티 형식의 프로그램과 다르게 관찰 예능은 이런 경우가 생기기 힘들다. 그러다 결국 그마저도 인기가 떨어지고 식상해졌다고 판단되면 다른 출연자들을 투입해서 다시 또 눈을 돌리고, 다시 인기가 식으면 또 다른 사람들을 투입. 이 악순환이 이어지면 결국 작게는 프로그램, 크게는 관찰/육아 장르 자체의 인기 하락으로 이어질 수 있다.그렇다고 스튜디오에서 관찰 영상을 보고 떠드는 패널들에게 도움이 되는 것도 아니다. 관찰 영상 보고 몇 마디 얹는 정도는 한두살 먹은 어린애도 할 수 있기 때문에 예능적인 능력이 발전하는 것도 아니기 때문이다. 결과적으로 관찰 예능이 아무리 새로운 인물들을 섭외한다고 할지라도 예능판의 세대교체에 어떠한 도움도 되지 않는다. 단지 비예능인의 예능판 입문 경로만 돼줄 뿐이다. 게다가 지상파는 물론 케이블 및 종편 등지를 불문하고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겠답시고 일부러 악마의 편집으로 시청자들과 누리꾼들을 잡아끄는 작태가 이어지고 있는데, 이러한 전개만 계속되다 보면 아예 이 쪽 분야 자체가 사장되는 결말로 이어질 수도 있다.이 고인물화를 해결하려면 개그 프로, 정통 코미디가 부활해서 신인들이 계속 창출되고 그 신인들이 예능 프로그램에 안정적으로 터와 입지를 잡고 다지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이다. 아니면 예능 PD들이 직접 알려지지 않은 젊은 신인들을 기용해서 직접 스타일을 바꿔 나가는 것인데, 이는 지금 시점에서는 위험한 도박밖에 되지 않는다. 옛날에야 한 프로그램에 워낙 다양한 사람들이 게스트나 패널로 출연했기 때문에 비예능인 출신이나 유망주를 집어넣어서 신인을 발굴하기라도 했지만, 이런 류의 프로그램이 멸종하고 유행도 지난 현재는 굳이 신인을 넣어 도박을 하는 선택은 할 필요가 없다. 신인급이 들어가봐야 1류 대형 기획사 소속의 아이돌 끼워넣기 정도가 대부분이다.이러한 문제에 대해 현역 연예인들 중에서 유재석이 적극적인 의견을 피력하는 편이다. 그래서 종영 전까지 500회 특집 같은 큰 행사가 있을 때 꾸준하게 게스트로 출연하는 등 개그맨 후배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려 했었다. ;가 종영되었을 때는 여러 세대의 개그맨들을 만나 소감을 듣는 시간을 가지며 안타까워하기도 했다. 이게 어제 오늘 언급한 수준이 아닌 게 2014년 MBC 방송연예대상 대상을 받았을 때도 예능의 근간은 코미디라며 개그맨 후배들이 활약할 무대가 적어진 것을 안타까워하는 수상 소감을 했고, 2020년 MBC 방송연예대상 대상 소감에서도 MBC 코미디의 부활을 말하면서 같은 논지의 발언을 하기도 했다. 공적인 장소에서 특정한 목적 의식을 가진 발언을 가능한 한 자제하는 유재석이 유독 거듭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 유일하다시피 한 사안이 바로 이 문제다.유재석은 이에 대해 과거 ;처럼 고정 출연진을 중심으로 돌아가는 게 아니라 매주 거의 다른 연예인들이 다수 출연하여 예능적인 끼를 어필할 수 있는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의 부재에서 원인을 찾고 있는 듯 하다.또한 이러한 의견을 자신이 출연하는 복수의 프로그램에서 거듭 언급하며 안타까워 하고 있는데 이를 말로만 그치는 게 아니라 기회만 생기면 이러한 포맷들을 응용한 코너를 부디 단발성이라도 좋으니 본인 프로그램 안에서라도 만들려고 어떻게든 시도하고 있다. 또한 유재석이 2019년 7월부터 시작한 역시 최초 기획의도에서 이러한 유재석의 의중이 반영되어 처음에는 고정 출연진이 유재석 단 한 명 뿐이라는 파격적인 구성으로 시작했지만, 이효리나 비(본명 정지훈), 엄정화 등 '과거 인기가 있었던 스타의 재조명'이라는 측면에서는 성공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는 반면 '새로운 얼굴의 약진'이라는 점에서는 이렇다 할 성과를 통 내지 못하고 있는 게 현실이다(이 때문에 유재석조차 새로운 인물들과 함께 하려고 시도하다가 시청률적인 측면에서 실패하여 조세호나 데프콘(본명 유대준), 김종민 등 자신과 합이 잘 맞아 재미를 뽑아낼 수 있는 기존의 인물들과 함께 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이영지와 홍현희 등 새로운 인물을 밀어주고 있긴 하지만, 정준하나 하하(본명 하동훈), 신봉선 등이 나올 때 반응이 더 좋은 편이다.최근에 MBC의 경우 감스트(본명 김인직)나 히밥(본명 좌희재), 쯔양(본명 박정원), 이근이나 tvN D의 경우 이녕(본명 원보라)과 같은 유튜버들이나 네임드가 있는 인터넷 방송인을 섭외하고 있다. 하지만, 아무리 유명하다고 한들 개인적인 역량의 차이만큼은 많기 때문에 그에 따른 평가 또한 다르다(비단 예능 만이 아니라 스포츠에서도 인터넷 방송인을 해설로 기용하는 경우가 있었는데, 감스트는 물론이고 김진짜(본명 김찬희) 또한 해설로 결격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유명 연예인이라고 해도 웹예능에 출연해 고전하는 경우도 많다).과거 아나운서가 예능 프로그램의 진행을 주로 맡았다고 한다면 현재 개그맨들에 의해 예능 프로그램의 세대교체가 이뤄진 것처럼 인터넷 방송인, 유튜버의 유입을 통한 세대교체 가능성은 많아 보인다.2022년 방영을 시작한 ;을 기점으로 예능계의 고인물화가 어느정도 해소됐다는 의견도 있다. 지구오락실의 이은지, 미미(본명 김미현), 이영지, 안유진의 신선한 출연진 조합은 예능판의 고인물화·고령화에 지친 시청자들을 성공적으로 겨냥했다는 반응을 얻고 있다. 리더 한 명이 동료들을 이끄는 전통적인 리얼 버라이어티 나영석 PD표 구성도 자연스레 바뀌었다. 젊은 여자 4명은 수평적인 분위기에서 서로를 거리낌 없이 대하는 모습이 유쾌하다는 반응이 많다.그 외에도 ;의 강훈, 지예은 등 기존 예능 프로그램들도 2030대 유망주들을 투입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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