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선 집들이, 로드앤미 인테리어 대표님도 반한 저희집을 소개합니다with 우아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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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명
고객 업종 및 분석
마케팅 전략1
마케팅 전략2
마케팅 실행 후 고객 후기
오늘은 층간소음매트를 시공한 후 1년이 지난 시점에 장단점 및 만족도 후기를 남겨보려고 합니다. 저희 집은 극강의 아들 두 명을 키우는 집입니다발이 얼마나 빠른지 아이들이 조금이라도 뛸 때면 늘 가슴이 조마조마했었어요. 요즘 층간 소음으로 살인사건도 많이 일어나고 하니 층간소음매트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죠 저희는 거실을 아이들 방으로 사용하고 있는데요. 원목으로 된 장판이라 아이가 어렸을 때는 일반 까는 매트를 깔아 주었어요. 사이즈 맞추기도 쉽지 않아서 딱 맞게 깔지도 못했고요 이런 식으로 부분부분 깔아서 깔끔해 보이지 않는 모습이죠^^그래도 대안을 생각하지 못해서 어쩔 수 없이 이런 식으로 매트를 깔아 두었답니다. 둘째가 태어나서 누워만 있을 때는 이렇게만 해놔도 첫째가 그렇게 집에서 소란을 피우는 아이가 아니었기에 문제가 없었거든요. 우아매트 근데 둘째가 걷기 시작하면서부터 문제가 시작되었습니다. 둘째는 첫째에 비해 체격도 좋고 뛰기도 얼마나 뛰어 대는지 제가 뛰지 말라고 몇 번을 말해도 기본값이 다른 아이였어요.장판이 너무 오래되기도 했고 둘째가 걷기 시작했으니 이제 다른 방법을 찾아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저런 일반 매트를 우리 집에 맞춰서 깔 수도 없고 깐다고 해도 너무 지저분해서 청소할 때도 힘들 것 같았거든요 저런 매트를 깔아보신 분들은 아실 거예요 밑에 온갖 머리카락과 더러운 이물질들이 쌓여서 주기적으로 청소를 해주지 않으면 먼지 구덩이 속에서 살 수밖에 없다는 것을요. 주변 지인들이 매트 시공을 하고 너무 만족한다는 소리를 듣고 검색하기 시작했습니다. 어떤 매트를 시공해야 할지, 어떤 업체를 선택해야 할지, 센티는 얼마나 두꺼운 걸로 해야 할지, 시공후기도 꼼꼼하게 찾아보고 우아매트 한 업체를 찾아서 계약하고 시공에 들어갔어요저희 집이 34평이고요! 방은 시공에서 제외했어요. 아이들이 방을 자주 들어가지도 않고 들어가 더 라도 침대와 작은 매트들이 깔려 있어서 필요성을 못 느꼈거든요^^ 그래서 거실과 부엌 그리고 연결된 복도 이렇게 작업했어요. 시공 당일 2분이 오셔서 작업 진행하셨고요! 하나하나 붙여야 해서 시간이 오래 걸렸답니다. 아참 혹시 층간 소음 매트 시공 비용이 궁금하시면 쪽지 주시면 알려드리겠습니다. 시공하는데 시간은 매우 오래 걸렸지만 아직도 그날이 떠오르네요 엄마 집이 너무 좋아졌어 라며 웃으며 구경하며 돌아다니던 첫째 아들의 모습이요! 둘째도 좋은지 싱글벙글 우아 우아하면서 형아를 따라다녔어요! 사진 보시면 바닥이 푹신하다며 자기 자야겠다며 누워있는 첫째 보이시나요? 귀여워서 한참 웃었습니다^^ 우아매트 1년이 지나고 생각해 보니 층간소음매트 시공하기를 너무너무 X1000 잘했다는 생각뿐입니다. 제가 육아 템들을 굉장히 많이 샀는데요 그중에 제일 잘한 게 매트 시공입니다. 무엇보다 아이들이 넘어지거나 장난치다 바닥에 부딪쳐도 안전하다는 게 너무 큰 장점이고요! 아이들이 조금 뛰더라도 많이 울리지 않아 마음이 편안했어요. 겨울이 되면 조금만 난방을 하더라도 바닥이 차가지 않아서 그런지 꽤 따뜻했어요! 저희 남편도 체격이 있어서 쿵쿵하면서 걷는데 그런 것도 많이 방지해 주는 것 같아서 좋았고 저희 엄마 아빠도 걸을 때 푹신푹신 해서 관절에 무리가 없는 거 같아서 시공하고 모든 게 좋았습니다. 다만 시공 매트 특성상 시간이 지나다 보니 주기적으로 바닥이 쓸리거나 큰 충격이 가했을 때는 울어버려요 냉장고가 열릴 때마다 스치다 보니 이렇게 우아매트 기포가 올라왔어요! 다른 곳들도 충격을 가하면 울룩불룩 튀어나오 더라고요 그래서 중간에 매트 한 장만 교체한 적도 있었어요! 보시면 매트 교체한 곳과 안한 곳이 명암의 차이가 있죠? 저희 집이 남향이다 보니 햇빛이 굉장히 많이 들어와요 열어놓고 생활하다 보니 색이 많이 바랬어요. 바꾸기 전까지는 사실 몰랐어요. 색이 바랬는지요 교체해 놓고 보니까 알겠더라고요업체에서 와서 직접 교체해 주셨는데 교체할 때 보니까 밑에 곰팡이가 있을까 염려했는데 다행히 안 생겼더라고요! 1년 지난 후에도 안 생겼다니 안심이 되더라고요^^이렇게 기포가 올라오는데 냉장고를 치우지 않는 이상 이건 새것으로 교체해도 계속 이렇게 변할 것 같아서 그냥 두었습니다. 구석에 있어서 그렇게 눈에 띄지는 않아 괜찮았어요단점 두 번째는 변색이었습니다. 보통 하얀색 매트는 눈에 우아매트 확연하게 보일 수밖에 없어서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긴 하지만 매트 시공하면서 절단하는 부분들이 색이 변색되기 시작하더라고요 보기가 안 좋아서 바꿔버리고 싶지만 지금보다 더 더러워지면 그때 바꾸려고요 매트 가격이 싸지 않고 제가 직접 갈기가 어렵기 때문에 추후에 상황 보고 교체해야 할 것 같아요! 하지만 이러한 단점에도 불구하고 매트를 시공할 거냐고 묻는다면 2000%로 다시 층간소음매트 시공을 선택할 것입니다. 그 어떤 육아 꿀 템보다 후회 없는 선택이었어요! 층간 소음 매트 시공으로 고민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적극 추천드려요 어떤 매트든 요즘엔 다 잘 나와서 후회 없으실 거 같아요^^매트를 시공함으로 우리 가족도 마음 편히 지낼 수 있고 아랫집에도 피해를 덜 줄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는 선택지 일 것 같아요. 다들 평안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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